2019년 11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아직 11월인데 한겨울처럼 칼바람이 불기 시작했습니다.
 
찬기운이 가득한 겨울이 오면 주거 문제를 겪고 있는 분들의 걱정은 더욱 커지기 마련입니다. 
 
당장 거리 생활 하는 분에게는 냉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