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명

 

9월은 추석이 있는 달이다.

풍성한 추석만큼이나 아침을여는집도 추석을 맞이하여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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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가 연이어지던 여름 날, 

아침을여는집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의 문화 생활을 위해 쉼터에서는 단체 영화 관람을 진행하고 있다.

영화를 보기 전부터 삼삼오오 모여 영화에 대한 관심을 이야기 하였다.

“누가 이 영화 선택한 거야?” 부터...

아침을여는집에서는 입소 생활하시는 분들을 위해 분기별로 자활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그 중 나들이 프로그램은 일상으로 지친 몸과 마음에 여유와 휴식을 주기 위한 것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나들이 장소 선정에서부터 마무리까지, 준비하고 신경 써야할 것들이 꽤 여러 가지 있다...

 

2019년 취약계층 일자리 박람회를 찾으며,

온전한 자활 그리고 새로운 배움을 위한 발판이 필요할 때

 

2019년 취약계층 일자리박람회가 지난 5월 13일(월요일) 서울광장에서 진행됐다....

지난 15일, 아침에 출근해서 자리에 앉자마자 한 분이 ‘숨을 쉬지 못하고 걷기 힘들다’며 다급한 모습으로 병원을 가봐야겠다고 하였습니다.

 

시설 차량으로 급하게 서울의료원 응급실로 가서 진료 접수를 하고 여러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검사는 한참이 걸렸고...

 

여러 건의 교육과 간담회, 2019년도 계획과 2018년도 결산을 위한 자료 준비 등 많은 일정을 소화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쉼터 입소인 분들을 모시고 자활프로그램 ‘계절마다 쉼표하나’ 나들이를 단양으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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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노숙인 쉼터 <아침을 여는집>이 곰배령으로 나들이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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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2018년 상반기 임대주택 입주 심사에 노숙인쉼터인, 아침을여는집에서 생활하시는 여섯분이 신청을 했습니다.

신청한 여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