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월의 어느 날, 나눔과미래로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익숙한 듯 하면서도 낯선 목소리.
그분의 이름을 듣고서 반가운 마음에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내 나눔과미래에서 도움을 받아...

 

2019년 1월, 후원자님들의 새해 맞이는 어떠하셨나요?

새해가 됐지만 거리에서 밤을 지새우거나 쪽방, 고시원 또는 여관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여전히 우리 주변에 많습니다. 

1월에도 주거 문제로 나눔과미래를 찾아온 분들은 후원자님들의 나눔으로 보다...

 

11월 9일, 종로구의 한 고시원에서 매우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른 겨울의 추위가 스며든 새벽, 종로구 소재 고시원의 화재로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고시원과 쪽방 그리고 여인숙, 옥탑 등 주택의 형태가 아닌 곳에서 많은 저소득계층들은...

 
"여기서 주무시면 안되요"
어느 프랜차이즈 지점에서 한창 햄버거를 먹고 있을 때였습니다.
제 옆에는 더위에 기진맥진한 할아버지 한 분이 몸을 축 늘인채로 앉아계셨습니다.
그제서야 눈을 뜬 할아버지에게, 직원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후원자님들은 더위 대비를 시작하셨나요?
 
추위 못지 않게 더위 또한 주거 취약 계층을 힘들게 하는 불청객입니다.  
쪽방이나 반지하는, 창이...
 
 
4월의 활동도 그 어느 때만큼이나 분주했습니다. 
 
특히 주거재생과 사회주택 분야 관련 활동들이 두드러졌습니다.
주거재생은 우리 동네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삼삼오오 모인...
 
 
3월은 유독 마음이 설레는 계절입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접어드는 이 때,
마른 나뭇 가지에서 어느새 푸른 잎사귀와 한 두 송이의 꽃이 피어나고,
개학과 개강 등...

 

한파가 연이었던 2월의 어느 날,

나눔과미래는 큐사이언스코리아를 방문하였습니다. 

큐사이언스코리아는 미국의...

 
 
2018년 새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직 2018이란 숫자가 낯설기만 한데 달력은 벌써 2월을 가리키고 있네요.
 
무언가 새로운 것을 계획하고 다짐하게 되는 1월이지만,
...

 

 

2018년 1월 22일.

나눔과미래를 후원하시는, 광민복지재단의 형제의집을 방문했습니다.

광민복지재단은 전국대도시쪽방지원사업, 무의탁노인봉사지원 및 목욕봉사 사업, 노인초청잔치 사업, 웃음치료사업 등을 통해 의지할 곳이 없이 홀로 사시는...

 

올해 추위가 빨리 찾아오기도 했고요. 그 정도도 어마어마합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겨울보다 한국 겨울이 더 춥다고 하니, 말할 것도 없지요ㅜ

이처럼 한파가 유독 심한 오늘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후원자님들의 나눔은 더 소중하고 특별하게 느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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