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눔

 
2월의 어느 날, 나눔과미래로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익숙한 듯 하면서도 낯선 목소리.
그분의 이름을 듣고서 반가운 마음에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내 나눔과미래에서 도움을 받아...

 

어느새 2018년 마지막 달이 되었습니다.

이맘 때만 되면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섭섭함이 들지만,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을 잘 해냈다면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합니다.  

올해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나눔이 있어,

주거취약계층의 보금자리가...

 
 
나눔과미래 후원자님들,
비 피해는 없으셨나요?
여름 내내 가득했던 무더위때문에 간만에 들려오는 비 소식이 반갑기까지 했는데, 
예상치 못한 폭우로 마음 졸였던 근래입니다. 
...
 
"여기서 주무시면 안되요"
어느 프랜차이즈 지점에서 한창 햄버거를 먹고 있을 때였습니다.
제 옆에는 더위에 기진맥진한 할아버지 한 분이 몸을 축 늘인채로 앉아계셨습니다.
그제서야 눈을 뜬 할아버지에게, 직원은...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 
후원자님들은 더위 대비를 시작하셨나요?
 
추위 못지 않게 더위 또한 주거 취약 계층을 힘들게 하는 불청객입니다.  
쪽방이나 반지하는, 창이...
 
우리는 바쁜 일상에 밀려. 
존재 자체만으로 감사하고 소중한 사람들을 잊고 지냅니다.
 
그래서 특정한 날을 정하면 그때 만큼은 그분들을 떠올리고, 기억하는 시간을 갖게 되는 것 같습니다. 
...
 
 
4월의 활동도 그 어느 때만큼이나 분주했습니다. 
 
특히 주거재생과 사회주택 분야 관련 활동들이 두드러졌습니다.
주거재생은 우리 동네를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삼삼오오 모인...
 
 
2018년 새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아직 2018이란 숫자가 낯설기만 한데 달력은 벌써 2월을 가리키고 있네요.
 
무언가 새로운 것을 계획하고 다짐하게 되는 1월이지만,
...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1년, 주거가 취약한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가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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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후원금을 보내주신 보금자리 지킴이 여러분

 장마가 시작된 6월, 비 피해는 없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