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주거복지센터

 

2018년 LH 강북권 주거복지센터의 상반기 신규주택 공급이 있었습니다.

나눔마을에서도...

 

2018년 5월 14일 ~ 23일

유엔 주거권 특별 보고관 레일라니 파르하 한국 방문

한국의 주거권 실태 조사 활동 및 결과 발표...

새해, 새마음, 새출발과 함께 나눔과미래 성북주거복지센터에서 나눔마을(주거취약계층 매입임대주택) 활동을 시작한 지 1개월 남짓, 전통적으로 가장 큰 명절이라고 하는 설이 다가왔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명절선물 나눔을 구실로 사무실을 잠시 떠나 양손 무겁게(?) 가가호호 방문을 하며...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10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10월이면 라디오와 티비, 거리에서 흘러나오는 노래 ‘잊혀진 계절’이다. 나는 10월의 마지막 날이면 온종일 이 노래와 함께 맴도는 얼굴, 그리고...

 

주거취약계층주거지원사업은 LH에서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서 일반주택전세임대주택과 일반주택매입임대주택을 더 낮은 보증금으로 책정해 고시원, 쪽방, 여인숙 등 주거비가 과도하고 환경이 열악한 곳에 거주하는 자와 노숙인쉼터 입소자 중 3개월 이상 거주하고 도시근로자 가구 월평균 소득 50...

가구방문 사진1

 

 

 8월 한 달. 하루가 멀다 하고 매일매일 전화를 하신다. 어떤 날은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하루에 여러 통씩 전화를 해 같은 질문을 반복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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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산업화 선진국인 유럽에서 등장한 새로운 패러다임인 도시재생이 우리나라에 도입되었다. 도시재생이란 산업구조의 변화와 신도시 신시가지 위주의 도시확장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있는 기존도시에 새로운 기능을 도입함으로써 사회적, 경제적, 물리적으로 지역을 부흥시키는 것을 말한다. 전...

 
 
행정의 공식 발표에 의하면 서울시내 쪽방 수는 약 4,300여개이다. 그리고 평균 3,700여명이 장기거주 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지어진 지 40여년 된 건물에 1평 남짓한 방, 부엌이나 화장실, 샤워실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곳이지만,...

 집 앞 골목길에 편의점 하나가 새로 생겼다. 조금 어둑했던 밤길에 아주 반가운 불빛이다. 매일 지나는 길, 작은 점포 불빛 하나로도 아주 조금이지만 안전한 느낌이 드는데, 그 어둑한 골목길을 더 밝게 지키는 사람이 있다.
 
 병호아저씨. 아저씨는 ‘나눔마을’에 살고 있다...

 
   주거복지센터에서는 다양한 주거문제를 분들을 만난다. 그 중 임대료가 체납되어서 임대인에게 시달리거나 눈치를 보며 지내는 분들이 많은 편이다. 극단적으로는 2, 3개월의 월세체납으로 자살까지 시도했던 분들을 만나는 때도 있다. 그 들은 본인의 사정을 주민센터에...
 
지난 12월 22일, 주거복지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서울주거복지센터협회가 주최한 "주거복지센터 활동과 주거복지전달체계의 향후 과제" 주제로 하는 자리였는데요. 
2015년 말 <주거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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