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의 시선

쪽방촌 여인숙 방한칸

 

 

10월경에 창신동 쪽방 상담소를 통해 창신동 쪽방촌 여인숙에 살고 계신 이병헌(만71세. 가명)님을 알게 되었다. 어렵게 영구임대아파트에 당첨이 되셨는데 보증금이 없어...

 

여러 건의 교육과 간담회, 2019년도 계획과 2018년도 결산을 위한 자료 준비 등 많은 일정을 소화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쉼터 입소인 분들을 모시고 자활프로그램 ‘계절마다 쉼표하나’ 나들이를 단양으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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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이제 한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도 역시 많은 사건과 사연들로 아침을여는집은 지나가고 있네요.^^

 

얼마전에 다시서기지원센터 20주년 기념식에 다녀왔습니다.

IMF 등 여러 상황들로 인해 노숙인들이라고 명칭 되는...

 

높아진 주거비로 누구나 살 수 없는 민간주택,

주거비는 낮지만 물량이 없어 로또에 비견되는 공공주택.

우리의 주거 문제는 이처럼 민간주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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