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의 시선

2008.4.15

영선(가명, 4)이는 또래 아이보다 머리가 크다.

뇌척수액(뇌와 척수를 충격으로부터 보호하는 액체)이 필요 이상으로 축적되는 선천성 수두증에 걸린 탓이다.

영선이 엄마 성애(가명 33)씨는 여선이가 '또래 남자아이처럼 온종일 자신을 쫓아다니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사)나눔과미래, 성북주거복지센터, 성북청년센터, 파랑새인연맺기학교, 주거권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관한 주거복지활동가 교육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날 주거복지활동가 교육은 김윤이(한국도시연구소) 연구원이 주거복지 제도에 대해 열강을...

2007.8.12
남철관
 
며칠 전 평소 긴밀한 협력관계 하에 있던 성북구내 한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연락이 왔다. 몇 달 정도 임대료와 관리비가 연체된 가정에 대한 긴급한 도움의 요청이었다. 간단하게 상황을 파악하고 즉시 그...

 

 정릉동에서 '우리동네 행복한 골목마을 만들기'라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공고에는 이웃간 협업으로 특색있는 골목마을 만들기를 시행해 봄으로써 향후 활동의 주체가 될 수 있게 하기위한 것이라고 나와 있었지만, 사업을 계획하던 우리는 뿌리조직 하나 없는 이 동네(?)에서는...

나눔과미래 신입 활동가 서민종입니다 :)
 
어느새 여름이 왔나 싶을 정도로 맑고 따뜻했던 토요일 아침, 나눔과미래 식구들이 한천마을 청소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지난 4월 성공리에 뒷산마실을 마치고 또 다시 오르는 뒷산!!

...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미세먼지와 여러 이유로 6월 11일에  뒷산마실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저번과 마찬가지로 서대문 안산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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