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의 시선

 

김수형(가명) 아버님을 처음 뵈었던 곳은 장위동 재개발지역의 허름한 계란가게였습니다.

 

성북구청 드림스타트 선생님과 함께 찾아간 그 곳은,

재개발 지역의 건물이라 아주 허름했지만 '이런 동네에 있으니 가게 세가 저렴하다'며  '이만한데 얻기...

 

 

<대표 사진 : (사)나눔과미래 남철관 국장>

 

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설립 이후에 주거복지 활동의 한 길을 걸어왔습니다.

외환위기 시절, 성북구에 만들어진 작은 남성노숙인 쉼터인 ‘아침을여는집’이 그...

 

사회적 금융기관으로서 따뜻한사회주택기금이 만들어나갈 미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나 사회주택을 편하게 선택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따뜻한사회주택기금은 ‘사회주택 활성화를 통한 주거복지 실현...

나눔과미래 주거재생팀은 2018년 11월부터 서울 관악구 난곡난향 도시재생 지원 용역으로 난곡난향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년반 가까이 지났는데 웹상으로는 처음 소식을 올리네요;;;;;

 

아마 이 글을 보시는 상당수의 분들이 난곡에 대한 이미지를 갖고...

나눔과미래는 우리 사회의 주거권 신장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의 네트워크인 <주거권네트워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거권네트워크는 지난해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을 위한 연대체가 되었고 총선을 앞둔 이번 해에는 <2020 총선 주거권 연대>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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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외출할 때 마스크는 필수가 되었고, 공공장소에서 기침 한 번 하면 사방으로 사람들이 뒷걸음질치고, 내가 지금 걷는 이 길이 안전한지 의심해야 하게 되었다. 이런 나의 이기적인 방어 저 편에 온 몸으로 이 감염증의 확산을 막고, 환자를 돌보는 이들이 많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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