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의 시선

 

지난 12월 21일, 신내동 청년마을에는 아쉽고도 반가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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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택 활성화를 통한 주거복지 실현’이라는 목적으로

따뜻한사회주택기금은 운영된 지 이제 5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기금의 규모는 4배로 커지고, 약정 기준으로 38동에, 융자금액 10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연희동 청년사회주택 건설반대에 대한 기자회견 중

출처: 민달팽이유니온

 

최근 연희동에 ‘누구에게나 열려...

 

지난 12월 21일,

 

평소와는 조금 다른 사랑찬이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김장김치를 준비해서 어르신에게 드리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11월이면 김장김치를 사랑찬 어르신에게 전해드렸는데요, 다소 늦은 12월이지만 그래도 다행히...

 

지난 11월 27일,

EBS ‘건축탐구 집’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나 혼자 산다’라는 제목으로 혼자 사는 사람들을 찾아가는 내용이 방영되었다.

마포구에서 협소주택을 만들어 본인의 사무실과 집, 그리고 도시민박을 운영하는 한 건축가가 소개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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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주거를 응원하는 자리

 

이번 주에 청년을 입주자로 맞이하기 위해 한창 새롭게 단장중인 월곡동의 한 주택에서 뜻깊은 행사가 있었다.

운영기관인 사회적기업 녹색친구들과 협동조합 마을과집 등과

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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