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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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고령화 추세에 ‘어르신을 위한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고 보았고 이를 바탕으로 ㈜살기좋은마을이 설립됐습니다. 2012년에 서울시혁신형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어 성북구에서는 마을택배로, 전국적으로는 실버택배로 약150개 권역에서 1,100여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고령화 사회에서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선도합니다.

2018년 주요활동

 

마을 택배 · 실버 택배를 통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
㈜살기좋은마을은 2017년 9월 포춘지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 38위”로 선정되었고 이후 UN에서 선정한 노인일자리창출사업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협력 기관으로 ‘CJ대한통운’과 ‘실버종합물류(주)’와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를 비롯해 하남시, 파주시 등 전국적으로 택배 사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같이살림 프로젝트 사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

서울시 “공동주택 같이살림 프로젝트사업”의 시범사업에서 성북구 지역지원단체로 선정되었습니다.또한 서울시에서 진행한 ‘사회성과보상사업’(SIB)의 1차 심사과정인 ‘서울시 클라우드펀딩대회’에서 일자리창출 사회적 가치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택배 배송으로 마을 기반 공유 경제 활성화
공동주택 아파트에서 주민들의 필요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기반 공유경제 협동조합을 설립하는데 참여했습니다. 명칭은 ‘마을협동조합 세다’(Social Economy Doers for Apartment)입니다.

숫자로 보는 2018년

 

사진으로 보는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