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청년들의 진짜 속이야기가 시작된다! <청년활동가랩소디>

 

 

"4대보험? 야근수당? 대체휴무? 너가 좋아서 하는 일이잖아"

"청년이면 영어랑 컴퓨터, SNS는 다 잘 할 줄 알지 않나?"

"왜 오전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죠?"

"하고 싶은 일보다는 일단 단체 일이 우선"

     

청년이라는 이유로 

많이 외롭고 힘들었을 강북, 노원, 도봉, 성북, 중랑의 청년 활동가 여러분.

나와 당신의 모든 고민과 활동을 함께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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