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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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미래는 가난한 이웃과 나누며 함께 사는 마을을 만들어 나갑니다. 이를 위해 사무국은 조직 내부 활동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활동을 지원합니다. 회원 및 대외 단체와 끊임없이 소통함으로써 우리 사회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저변을 넓혀 갑니다.

취약계층이 안전한 주거에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주거권 실현과 시민사회의 성장을 위해 함께 행동합니다.

시민과 손을 모아 주거 취약 계층의 힘이 됩니다.

활동가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의 성장을 도모합니다.

2017년 주요활동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드림하우스>
집은 몸과 마음이 쉴 수 있는 유일한 공간입니다. 갈라진 벽과 무너진 천장을 고쳐 취약계층이 새로운 내일을 꿈 꿀 수 있는 집을 만들어 갑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와 드림하우스사업을 진행하여 102가구에 집수리를 지원했습니다.

인도 달릿 아동 기숙학교, 파키스탄 빈곤 아동 공부방 지원 <꽃을 심는 손>

카스트제도에서 최하위 예층인 달릿으로 태어난 아이들의 집이자 학교인 Beautiful Hands Grammar school과 파키스탄 빈곤계층 아동의 공부방인 Shine school의 운영비를 지원합니다. 201명의 아이들에게 가난한 오늘을 이겨낼 꿈과 희망이 생겨납니다.
홀몸 어르신 반찬 조리 및 배달<사랑찬>
거동이 불편하고 가족이 없는 어르신의 따뜻한 한 끼를 자원 봉사자가 직접 만들고 전해드립니다. 매주 토요일, 반찬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를 나눔으로써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외로움을 지웁니다.
성북구 시민 단체와 연대하는 <함께하는 성북마당, 함성>
성북지역단체네트워크는 18번의 정기회의와 4번의 포럼을 거쳐 성북구 내에 있는 시민단체들의 성장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안전한 집에서 살 권리, 주거권 실현을 위해 <주거권네트워크>
집은 투자와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안식처입니다. 우리 사회의 왜곡된 주거 문제의 개선과 주거권 신장을 위해 시민단체들이 연대하여 기자회견과 서명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작은 나눔이 불러온 큰 변화, 모금과 정기 후원
퇴거 위기에 처한 이들의 주거비, 새로운 재기를 위해 도전하는 노숙인 분들의 쉼터 운영을 위해 정기 후원을 받았습니다. 쪽방과 고시원에 거주하던 이들이 온전한 집으로 옮길 수 있도록 임대주택 보증금과 해외빈곤국가 아동의 교육비 마련을 위한 온라인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활동가의 더 나은 활동을 위한 교육
'새로운 세상을 상상하라'는 주제로 활동의 방향성에 대한 송경용 이사장의 강연, 박래군 인권 활동가의 '모두를 위한 이름, 인권' 그리고 NPO지원센터 모금교육을 진행함으로써 활동가의 역량을 키웁니다.
너, 나 그리고 우리 <나눔과미래>
한발 더 도약하는 나눔과미래가 되기 위해 비전과 가치관을 점검하고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법인 워크샵을 1회 진행했습니다.

 

숫자로 보는 2017년

 

함께 한 사람들의 이야기

"저희는 옛날 건물이라 해도 표시가 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완전한 새집으로 이사 온 것 같고 아이들에게 더 없이 큰 선물이라 생각됩니다"

드림하우스 집수리 지원 받은 김지원님(가명)

"제게 사랑찬은 '힐링'이에요. 사랑찬을 하면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했어요. 어르신 문제애 대해 생각해 보게 됐고 최근에는 이에 맞는 정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어요"

사랑찬 봉사자 정다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