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지역자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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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지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의 소득향상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실시 및 자활기업 운영합니다. 또한 일자리를 창출 하고 자활 생산품의 판로를 개척함으로써 근로빈곤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합니다. 더 나아가 근로빈곤층 가구의 소득 향상을 지원하고 사회 안전망을 확충하여 국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합니다.

자활근로사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근로빈곤층의 소득 향상과 생활 안정을 도모합니다.

지역 내 유관기관 및 다양한 외부 활동으로 연계된 단체들과 연대하여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고 기존의 사업을 유지하는데 힘씁니다.

자활사례관리와 자산형성지원 등 기타사업으로 근로방해요인을 지우고 자활사업의 효과성을 높입니다.

지역의 자원을 후원받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018년 주요활동

 

2018년 첫발을 뗀 신규자활근로사업단, 편의점사업단과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
GS25 편의점(기업연계형 사업단)을 운영하는 편의점사업단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여 하반기에는 시장형사업단으로서 본사업단 운영했습니다.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은 청년자활사업단 아이디어 공모 장려상 수상을 계기로 운영되었고 14명의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되었습니다.

신규 자활기업 설립 및 운영 지원

“협동조합 워시마스터양천”, “더마실카페 양천점” 2개의 신규 자활기업 창업으로 9명의 참여주민이 자립하였습니다. 행복한집, (주)애니크린에스, 협동조합 다온 총 3개의 기존 자활기업의 운영을 지원하였습니다. 자활기업 전문인력 1인과 6명의 자활기업 참여자에게는 인건비를 한시적으로 지원했습니다.
서울시공동모금회
저소득시민지원사업 공모사업으로 나비남 일자리지원 프로젝트 ‘희망업로드 시즌2-경비 job을 잡아라’를 신청하여 선정되었습니다. 1인가구 위주의 중년 남성중 경비직을 원하는 분들에게 경비이수교육, 이력서 작성·구직등록을 도와드려 취업률 30% 달성했습니다..
허스토리
2018. 9. 10~11. 19 매주 월요일 2시간씩 10회기동안 사회적관계망 형성을 위해 소그룹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의 자서전을 만들기 위해 자기 이야기도 꺼내게 되고 조별로 외부활동도 하며 친근감을 형성하였습니다. 몇몇분은 프로그램 도중 바뀌기도 했지만 대체적으로 나의 자서전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어서인지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
(사)사람과 사람
(사)사람과사람은 재가돌봄서비스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환자식 배송사업이 서울시 혁신형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배송사업 파트너가 되어 총 51가구의 어르신들에게 도시락을 배송하였습니다.
기업연계형 자활근로사업 진행
GS리테일과 연계하여 GS편의점사업단 운영결과 근무환경이 좋고, 노동강도가 세지 않아 참여자 만족도가 높고 매출액도 일정수준 보장되어 시장진입형 사업단으로 운영하였습니다.
양천구사회복지기관협의회
총 13개의 사회복지기관이 회원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합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4개의 기관과 건물청소용역 위탁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내일키움 만기해지 - 5명
최대금액 수령액은 22,800천원으로 근로능력 있는 빈곤층의 일을 통한 자립·자활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산형성지원사업 자립역량강화교육
6번의 교육을 통해 284명의 통장가입자가 교육을 들었고, 미처 교육이수가 안된 가입자들에게는 동영상 교육을 독려하여 통장가입자 100% 교육 이수가 되었습니다.
특화프로그램 운영
‘희망 업(up)로드 2’, ‘따뜻한 나, 다정한 우리’ 등의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장기 특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여 참여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국가·민간자격증 취득 지원
국가자격증 6명, 민간자격증 28명 총 34명에게 자격증 취득을 지원했습니다.
비타민뱅크 대출
소액 생활자금이 필요한 주민 16명에게 총 8,750,000원을 대출 지원했습니다.
자원 연계
신용회복·주거서비스 연계 10건 주거보증금 지원 2명, 7,500천원 연계 종합검진 16명
양천구청 청소행정과 재활용품 나눔행사
4월 1,909건 10월 3,022건 기증

 

숫자로 보는 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