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지역자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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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지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의 소득향상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실시 및 자활기업 운영하고 일자리 창출 및 자활 생산품 판로 개척 등을 통해 근로빈곤층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합니다. 더 나아가 근로빈곤층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가구 소득을 지원, 사회 안전망을 확충하여 국민의 복지향상에 기여합니다.

자활근로사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소득향상 및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노동성 회복을 지원합니다.

지역 유관 기관 및 다양한 외부 활동으로 연계된 단체들과 연대를 통해 새로운 사업을 창출하고 기존의 사업을 유지하는데 힘씁니다.

지역의 자원을 후원받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관 홍보를 위한 노력과 조직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2017년 주요활동

 

신규자활근로사업단 [우리동네 알뜰가게], [양천맘카페] 개장
재활용품 판매매장인 우리동네 알뜰가게와 본 센터의 두 번째 카페사업단인 양천맘카페, 총 2개의 신규사업단이 만들어지면서 13명의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되었습니다.

자활기업 설립 및 지원

행복한집, (주)애니크린에스, 협동조합다온, 우리동네 자전거포 4개의 자활기업 운영을 지원하였고, 자활기업 전문인력 1인과 5명의 자활기업 참여자에게 한시적 인건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자산형성지원사업
희망키움통장Ⅰ은 33가구가 유지했고 내일키움통장은 35가구가 유지, 1가구는 만기해지, 3가구가 특별해지 함으로써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산 형성을 도왔습니다.
서울광역자활센터
2017 종합경영지원사업 디자인 부문 선정(자활기업 행복한집 리플렛 제작), 지역투자형 자활근로사업 선정(최저임금 부족분만큼을 보존해주는 자활사업 촉진자 채용), 연세대 사회공헌컨설팅 uSEE사업 선정(공유마을센터 초기 세팅 과정 결합)
양천도서관 프로그램 연계
‘취약계층 대상 교양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영화로 읽는 인문학 강좌를 40명이 총 10회를 수강했습니다. 2017년 평생학습 협력망 협력기관 특성화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1인 가구 취약계층의 자기관리 도움 프로그램인 <나의 건강, 나의 인생, 나의 행복>을 총 8회를 걸쳐 20시간 진행하였습니다.
양천사랑복지재단
민간에서 기부 체납한 공공의 공간을 민간의 후원으로 카페시설을 조성하고 지역자활센터가 관리운영 합니다.
양천구사회복지기관협의회
총 14개의 사회복지기관이 회원기관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연합 프로그램들을 진행하고 4개의 기관과 건물청소용역 위탁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저소득층 중장년층 자활 동기부여 프로그램 <희망UP로드>가 선정되어 총 4회기동안 49명의 참여자가 프로그램을 이수하였습니다.
지역자원 후원 및 지원
후원금 : 4,500,000원, 후원품 : 교복지원사업 3명 외 총 17건, 15,950,000원 상당, 긴급생계비 현금지원 : 300,000원/8명, 외부자원연계 : 주거임대보증금 3,000,000원/3명 외 7건, 추석송편행사
기관 홍보 및 조직력 강화
홍보물 제작 : 파일홀더 및 리플렛 제작, 직원 워크숍 : 2017.3.17.~3.19 2박3일, 참여자 성장과 힐링 과정 : 1박2일 연수 34명 참여, 창업동아리 활동 : 10월~12월 3회 운영, 선임회의 체계 구축 : 3회 운영

 

숫자로 보는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