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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90건 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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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 회원분들 모두 따뜻한 겨울 보내고 계신가요? 11월에는 나눔과미래에서는 취약계층 분들이 보다 건강히 겨울을 지내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김장 나눔 행사를 하였습니다. 성북구 내 홀로 거주하시고, 거동이 어려우신 50 가구의 어르신에게 김장 김치와 수면 양말, 손으로 직접 쓴 편지에 마음을 담아 전달해드렸습니다. …
나눔과미래
21.12.27
1285
2021-12-27
나눔과미래
2021년 10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 가을과 겨울을 바삐 오갔던 10월입니다. 다들 갑작스러운 추위에 혹여나 건강이 상하지 않으셨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계절의 온도가 바뀔 때면, 주거 환경은 여실히 있는 모습 그대로를 드러냅니다. 갈라진 틈새로 외부의 냉기가 고스란히 들어오는 벽과 바닥, 반쯤 삭아있는 목조 창문, 영하의 온도…
나눔과미래
21.11.24
1346
2021-11-24
나눔과미래
2021년 9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 가장 풍요로운 명절이 있었던 9월,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셨길 바랍니다.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의 많은 모습들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명절이면 으레 친척들이 모여 복닥거리던 명절 풍경이, 이제는 전화로만 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이 최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웃과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것도, 명절을 휴일 삼아…
나눔과미래
21.10.28
1287
2021-10-28
나눔과미래
[즐거운우리집 후원금사용보고] ‘덕분에 즐거운 우리집을 갖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우리집을 갖게 되었습니다’-즐거운우리집기금 지원된 취약계층 4분의 이야기-즐거운우리집기금 모금을 꾸준히 해주시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님께, 우선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즐거운우리집 모금이 어떻게 집행 되었는지 많이 궁금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의 즐거운우리집 후원금 사용 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nb…
나눔과미래
21.10.26
1625
2021-10-26
나눔과미래
2021년 8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무덥기도 무더웠던 지난 8월, 잘 보내셨는지요? 코로나 19으로 인해 마스크를 잠시 벗기도 어려운 때, 날씨까지 찌는듯이 더워 모두가 힘든 나날을 보내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마스크를 벗어 편히 쉴 수 있는 곳으로는 집이 유일한데, 쪽방, 고시원 등과 같이 여러 사람이 함께 있는 주거 공간에서 누군가는 차마 마…
나눔과미래
21.09.28
1653
2021-09-28
나눔과미래
2021년 7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 7월은 나눔과미래에게 조금 더 특별한 달입니다.바로 나눔과미래가 설립한 날이 7월 5일이었습니다. 2006년 7월 5일. 설립한지 15년째가 되는 오늘날, 당시 나눔과미래 설립에 함께 해준 회원님들이 더더욱 감사한 날이었습니다.주거는 모든 가난의 이유이자 결과이기 때문에,활동가를 비롯하여 주거문제를 …
나눔과미래
21.08.30
1403
2021-08-30
나눔과미래
2021년 6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인, 6월 한 달 잘 보내셨나요?언제나 여름은 무더위로 인해 여느 때와 변함없는 일상도 참 힘든 시간입니다. 온전한 주거는 외부로부터의 더위를 막고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우리들의 유일한 공간입니다.그러나 가까운 우리 이웃들에게 주거는, 여름철을 지내기에 너무나도 힘든 곳이 되기도 합니…
나눔과미래
21.07.26
1489
2021-07-26
나눔과미래
2021년 5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 초여름이 시작되는 듯한 5월이었습니다.비도 많이 내리고 덥기도 더운 나날들이 이어졌는데 회원님들은 지난 한달 잘 보내셨는지요:-)5월에도 나눔과미래는 바삐 활동했습니다.다름 아니라, 5월에도 주거 관련 이슈들이 참으로 많았는데 특히, 여당에서 기존의 정책 기조와 다른, 종부세 기준 완화 등 부동산 정책 기조를…
나눔과미래
21.06.29
1426
2021-06-29
나눔과미래
2021년 4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지난 4월에는 서울시를 비롯한 주요 행정구역에 재보궐 선거가 치러졌습니다.여러 이슈 중에서도 부동산 문제가 투표권을 행사하는 주요 방향점이 되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나눔과미래를 비롯한 주거 관련 활동을 하는 시민단체는 <집걱정없는서울네트워크>로 연대하여특히 주거 문제가 심각한 서울시의 시장 후보들의 주…
나눔과미래
21.05.26
1532
2021-05-26
나눔과미래
[참여] 나눔과미래 2021 회원모임 <나미울림> 에 참여하실 회원을 모집합니다!
집을 희망으로 만들어가는 그 걸음 마다 회원님들과 함께 기타소리를 들으면 얼마나 힘이 날까요?코로나 19로 인해 나홀로 하는 일상이 매일인 요즘, 누군가와 함께 하는 그 순간이 더욱더 소중한 때인 듯 합니다.그 소중한 시간들을 회원님들과 채워나가고자 소규모 회원 모임을 준비하였습니다.-기타가 처음이라..운지법도 몰라요. 괜찮을까요?-기타는 쳤었는데, 안친지…
나눔과미래
21.04.29
1845
2021-04-29
나눔과미래
2021년 3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봄기운이 밀려온 지난 3월, 건강히 잘 지내셨나요?주거가 취약한 이웃들은 봄이 다가오면 그래도 한숨 돌리고는 하였습니다. 집이라는 것이 외부의 환경으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최소한의 물리적인 공간이라 바라봤을 때겨우내 계속되었던 냉기는 이웃들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하였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안심하기도 전에, 다소 풀린 기온 때…
나눔과미래
21.04.29
1690
2021-04-29
나눔과미래
[회원모임] 나눔과미래 회원은 OOO 하고 싶다.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 사무국입니다.회원님과 만나뵌 지가 너무나도 오래 되었습니다(눈물..)그동안 영상 또는 글로 나눔과미래의 활동과 소식을 전해왔지만 회원분들과 더욱 열심히 소통!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서 나눔과미래 사무국은 회원님들과의 모임을 기획하기 전에, 회원님들이 어떤 모임을 원하시는지 또 참여하실 수 있는지…
나눔과미래
21.03.25
2325
2021-03-25
나눔과미래
2021년 2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우리나라 대명절 중인 하나인, 설이 있었던 2월에도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후원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명절만큼이나 주거 분야에서도 주목할만한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었습니다.일명 2.4 공급대책으로 불리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전세난을 비롯해 급등하는 주택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대규모로 특히,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
나눔과미래
21.03.25
1859
2021-03-25
나눔과미래
2021년 1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 21년 1월 잘 맞이하고 또 보내셨는지요?:-)우리 모두에게 지난 1월은, 그 어느 해 첫달보다 힘든 시간이 되었을 거라 생각됩니다.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해 특히나 더욱 힘드셨을 이들에게 작은 위로를 보냅니다.위기는 가난을 피해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전면으로 빈곤한 이들의 삶을 위협합니다. 코로나…
나눔과미래
21.02.25
1634
2021-02-25
나눔과미래
2020년 12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나눔과미래입니다.12월이면, 지난 한해에 대한 아쉬움과 새로운 한해에 대한 기대감이 한데 모여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후원자님들의 12월은 어떠셨는지요?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멈춰버린 나날들이 너무나 속상하지 않으셨나요?그리고 이러한 나날들이 한동안은 이어질 것 같아서 더욱 우울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후원자님을 비롯한 많…
나눔과미래
21.01.25
1785
2021-01-25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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