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나눔과미래, 경기도형 창업특화주택 입주자모집
페이지 정보
나눔과미래 26-10-20 11:14본문
경기도형 창업특화주택 입주자모집
- 주거와 창업, 성장을 한 공간에서... 청년 창업자 맞춤형 임대주택
- 시세 50% 이하 주거비에 창업지원, 네트워킹 공간 결합... 총 210세대 모집
나눔과미래(이사장 송경용)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한 ‘경기도형 창업특화주택’ 입주자를 오는 10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창업특화주택은 청년 창업자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창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거공간과 창업지원 기반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입주자는 시세 50% 이하 수준의 주거비로 거주하면서 건물 저층부에 마련된 코워킹스페이스와 커뮤니티 공간을 활용해 업무와 교류를 이어갈 수 있다.
나눔과미래는 사회혁신 전문 액셀러레이터이자 임팩트 투자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협력해 입주민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MYSC는 창업특화주택 내 공유오피스를 직접 운영하며, 입주민의 성장 단계와 수요에 맞춘 멘토링, 컨설팅, 투자 연계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공간 운영과 창업지원을 연계해 입주민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고, 청년 창업자들이 안정적인 주거를 기반으로 사업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입주 대상은 무주택세대주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가운데 창업 7년 이내의 창업자, 예비창업자, 창업기업 근로자 및 창업지원 관계자 등이다. 신청자는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세부 자격과 신청 방법은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주택은 경기도 수원시에 총 21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민이 업무와 교류에 활용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 87석과 라운지, 회의실, 피트니스 등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 가운데 10세대는 독립 업무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특화세대로 운영할 계획이다.
□ 송경용 나눔과미래 이사장은 “청년 창업자에게 필요한 것은 저렴한 주거공간만이 아니라, 도전과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이라며, “이번 창업특화주택이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창업지원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해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입주자모집은 2026년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모집공고와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나눔과미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택 내부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