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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54건 4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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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를 보냅니다. [2008.3.5]
2008.3.5 드디어 나눔과미래 소식지 '평지2호'가 나왔습니다. 총회날에 맞춰 나온 기특한 '평지2호' 1월부터 소식지2호 기획을 시작하여 근 2달만에 세상에 나온 녀석을 회원여러분께 전해드리기 위해 화…
나눔과미래
16.07.13
500
2016-07-13
나눔과미래
맑은 바다를 꿈꿉니다. [2008.1.29]
2008.1.29 1월 26일 새벽, 함께 태안으로 향할 사람들을 기다립니다. 잠깬지 얼마 안되서인지 얼굴이 잔뜩 부은 김홍진선생님.ㅎㅎ 아침을여는집 식구 6명, 사랑찬봉사단 7명, 실무자 3명, 나눔과미래회원 …
나눔과미래
16.07.13
520
2016-07-13
나눔과미래
장위동 주민설명회 잘 마쳤습니다.^^ [2008.4.29]
2008.4.29 장위동 뉴타운! 누구를 위한 재개발인가? 장위주민설명회를 진행한 장소는 생동감있게 살아움직이는 장위시장 안에 있는 성광교회에서였습니다. 위의 사진은 교회를 찾아 가면서 보게 된, 장위시장 위로 현수막입니다. 주민들의 의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
나눔과미래
16.07.13
517
2016-07-13
나눔과미래
오마이뉴스> 우린 갈 곳이 없습니다 [2011.7.2]
2011.7.2 우리는 정릉3동 스카이아파트(세입자 43세대)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입니다. 변변한 벌이가 없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고 있는 우리들은 성북구청의 무책임한 행정으로 그 억울함을 말로 다 하지 못해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지난 2008년 1월 20일경 보내온 성북구청의 공…
나눔과미래
16.07.13
574
2016-07-13
나눔과미래
정릉스카이아파트> 무너진데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2008.3.11]
2008.3.11 서울에 있는 아파트 중 가장 오래됐다는 서울 성북구 정릉의 스카이아파트. 그곳에는 39년이란 세월의 흔적이 처참할 정도로 고스란히 남아 있다. 쩍쩍 갈라진 벽, 곳곳에 드러난 녹슨 철근… 지난해 11월 안전진단을 시행한 결과, 스카이 아파트 네동이 긴급대피가 필요한‘이(…
나눔과미래
16.07.13
595
2016-07-13
나눔과미래
가난과 키다리아저씨 [2007.8.27]
2007.8.27 이주원 삶을 불편하게 한다. 사람을 비참하게도 만든다. 이것을 벗어나야 할 아이들에게 이것은 오히려 장애로 작용한다. 너무 심각하여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그런데도 어떤 사람들은 ‘이것’을 자발적으로 선택하겠다고 한다. 이것은 무엇일까?&…
나눔과미래
16.07.13
583
2016-07-13
나눔과미래
워크샵 다녀왔습니다~
나눔과미래에 속해있는 많은 기관들이 함께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지난 5월16~17일 양평의 대한성공회 청소년수련관으로 다녀왔는데 이제야 사진을 올리네요..^^; 만남과 쉼을 위한 나눔과미래 힐링캠프, 이제부터 사진 대방출!! 시작은 역시 이사장님의 인사말로.. 그래도 워크샵 이니만큼 개그로 시작하시는 센…
나눔과미래
16.07.13
618
2016-07-13
나눔과미래
주거포럼 두번째, 도시재생법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다
나눔과미래 주거포럼 집, 그 두번째 이야기가 지난달 제정된 도시재생법을 주제로 열렸답니다. LH공사 도시재생사업단에서 도시재생법을 만들다시피한 이영은 박사님을 발제자로 모셨어요. 박사님은 도시재생이란 개념이 국내법에선 처음이라 목적과 정의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하셨어요. 법의 …
나눔과미래
16.07.13
580
2016-07-13
나눔과미래
햇살 고운 가을날 고기빠뤼~
사랑찬 없는 토요일, 집에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그러고 있는데 띠로롱~ 저 없는 사이 사랑찬 카톡방에서 모의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ㅋ 이 사랑스러운 메세지를 어찌 거부할 수 있나요..흑..ㅋㅋ
나눔과미래
16.07.13
560
2016-07-13
나눔과미래
사랑찬을 통해 깨달은 봉사활동의 의미
고등학교 1학년이 될 때까지도 내게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지 시간을 채우기 위한 활동일 뿐이었다. 중학교 땐 꼭 채워야하는 봉사시간 때문에 시간이 임박했을 때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찾느라 바빴고, 고등학생이 되고 나선 의무가 아니었기 때문에 별다른 활동 없이 1학년을 보냈다. 막상 2학년이 되고 보니 1학년 때 봉사…
나눔과미래
16.07.13
823
2016-07-13
나눔과미래
사랑찬을 통해 내게 찾아온 변화
2015년 3월을 첫 시작으로 사단법인 나눔과미래의 “사랑찬”이란 봉사활동을 한 지도 6개월째 접어들었다. 고등학교를 입학 후 대입을 위하여 꾸준한 봉사활동이 필요하다고 많이 들어왔다. 그렇게 1년을 보내고 2학년이 되서 급하게 봉사활동을 찾았다. 우연한 기회에 사랑찬이라는 봉사활동을 알게 되었다. 사랑찬은 ‘사랑이 가득한…
나눔과미래
16.07.13
798
2016-07-13
나눔과미래
사랑찬과 함께하는 마음 나누기
사단법인 나눔과미래의 “사랑찬 봉사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5개월이 되었다. 봉사활동 사이트에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뜻 깊게 봉사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지역의 홀로 외롭게 사시는 독거노인 분들께 반찬을 배달하는 봉사를 알게 되었고 남동생과 함께 신청하고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사랑찬 봉사 활동…
나눔과미래
16.07.13
535
2016-07-13
나눔과미래
사랑찬 조리봉사하실 분을 찾습니다~
나눔과미래는 매주 토요일마다 안암동/보문동 지역에서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께 반찬을 만들어 가져다드리고 있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반찬이라는 의미로 <사랑찬>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사랑찬은 반찬을 만들어주시는 조리팀, 만든 반찬을 가지고 어르신들께 전달해드리는 배달팀 이렇게 …
나눔과미래
16.07.13
489
2016-07-13
나눔과미래
평범했던 주말의 특별함...
<사랑찬 봉사단 활동 수기> 나는 올해 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사랑찬 봉사활동을 해왔다. 지금 생각해보니 봉사활동을 처음 시작했던 첫 날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하고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이라니 그저 신기할 뿐이다. 솔직히 말하면 나도 처음 봉사활동을 하게 된 계기가 그냥 하고 싶어서이…
나눔과미래
16.07.13
536
2016-07-13
나눔과미래
두손 가득 사랑을 담아~
매주 토요일이면 나눔과미래 주방이 들썩들썩 합니다~ 토요일이면 사랑찬이 있는 날이기도 하지요~ 1년에 추석과 설날을 제외하고는 매주 토요일이면 빠짐없이 홀몸어르신들에게 질좋고 맛좋은 반찬을 해드리기 위해 엄마 봉사자분들이 모이시고, 추우나 비가오나 더우나 어깨에 도시락 가방을 들쳐 메고 어르신들에게 반찬 봉사하러 가는 자원봉사…
나눔과미래
16.07.13
523
2016-07-13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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