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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54건 3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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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이사를 도와주실 분을 찾습니다
김남숙 할머니는 몇년 전 암수술을 받아 거동을 잘 못하십니다. 하월곡동 집에서 바로 근처로 이사를 가지만, 할머니는 짐을 싸는 것도 혼자 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사는 집은 4월 20일까지 비워줘야해서 이번주에는 꼭 이사를 가셔야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일시 : 4월 18일 토요일 오…
나눔과미래
16.07.14
470
2016-07-14
나눔과미래
공가 2호점에서 함께 살 분을 모집합니다~~~
불 꺼진 집으로 들어가는 것이 싫은 당신! 혼자 밥 먹으며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당신! 너와! 나의! 연결! 고리!를 찾는 당신! 함께 사는 즐거움을 찾고 싶은 당신! 공가에서 함께 살아요~~~
나눔과미래
16.07.14
518
2016-07-14
나눔과미래
2015년 2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2015년 2월 후원금을 보내주신 보금자리 지킴이 여러분 감사합니다.^^ 자판의 Ctrl키+F키를 눌러 성함을 확인해보세요~ 2월의 후원 회원 강갑수 강규희 강기천 강미경 강성용 강신헌 강혜승 고은경 고…
나눔과미래
16.07.14
503
2016-07-14
나눔과미래
여섯번째 뒷산마실> 이번에는 서울성곽길을 걷습니다~
곳곳에 봄꽃이 만발합니다. 개나리가 노랑노랑 벚꽃이 필까말까 고민하는 시기..ㅎㅎ 아침저녁으로 일교차는 크지만, 낮 기온은 마치 여름인 것 마냥 더운 요즘, 더 늦기 전에 길을 떠나볼까요? 이번에는 성북구와 맞닿아있는 서울 성곽길을 걷습니다. 그리고 성북동 이곳 저곳도…
나눔과미래
16.07.14
536
2016-07-14
나눔과미래
더 나은 올해를 위한 한마당 회원총회
나눔과미래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회원총회를 했습니다. 서울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진행한 총회는 나눔과미래 회원, 활동가, 자원봉사자, 산하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모인 잔치였습니다.
나눔과미래
16.07.14
534
2016-07-14
나눔과미래
큐사이언스, 나눔과미래와 1% 나눔운동 서약
새로 창업하는 네트워크마케팅회사 (주)큐사이언스코리아가 수익의 1%를 약자를 위해 나누는 나눔운동을 통해 나눔과미래와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김명철 대표이사님 감사합니다!
나눔과미래
16.07.14
517
2016-07-14
나눔과미래
나눔과미래 총회 안내
2015년도 나눔과미래 회원총회 일시 : 2015년 3월 25일 수요일 저녁 7시 장소 : 서울사회적경제지원센터 내 서로배움터 (자세한 약도는 아래 참조) 파릇파릇한 봄이 다가오는 3월, 나눔과미래 회원님들께 총회 안내를 드립니다. &nb…
나눔과미래
16.07.14
544
2016-07-14
나눔과미래
2015년 1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2015년 1월 후원금을 보내주신 보금자리 지킴이 여러분 감사합니다.^^ 자판의 Ctrl키+F키를 눌러 성함을 확인해보세요~ 1월의 후원 회원 강갑수 강규희 강기천 강미경 강신헌 강혜승 고영배 고은경 고인섭 국…
나눔과미래
16.07.14
479
2016-07-14
나눔과미래
동티모르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새로운 해외지원사업으로 동티모르 교육물품 등 아동 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영국에서 동티모르와 관계를 맺으신 강한록 님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어요. 준비기간을 거쳐 지난 1월12일 동티모르에 지원물품을 보내기 위한 발송식이 있었습니다. 봉사자들이 의자를 동티모르에 보내는 컨테이너에 싣기 위해 옮기고 있습니다 …
나눔과미래
16.07.14
521
2016-07-14
나눔과미래
결혼을 축하합니다^^
2011년부터 사랑찬 자원봉사로 인연을 맺어온 이명훈 님이 지난 1월 24일 결혼을 했습니다. 대학생때 처음 봉사를 시작해 학교를 졸업하고, 호주로 어학연수를 다녀오고 인턴으로 취직해서 몽골을 다녀오고 그 사이에 결혼할 사람을 만나 연애도 하고..ㅎㅎ 그 와중에도 인…
나눔과미래
16.07.14
494
2016-07-14
나눔과미래
나눔과 미래 가족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
나눔과미래 가족 여러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저희가 하는 일이 작고 보잘 것 없음에도 불구하고 늘 지지해주시고 격려해 주실 뿐만 아니라 후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지지와 격려, …
나눔과미래
16.07.14
488
2016-07-14
나눔과미래
허니버터칩을 이긴 감귤ㅎㅎ
나눔과미래 사무실에 처음 오시는 분은 늘 숨소리가 거칩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인지라 사무실까지 올라오면 자연스레 숨소리가 거칠어지지요.ㅎㅎ 1월의 어느날 지나치다싶을 정도로 거친 숨소리가 사무실 문 앞에서 들리더니 무언가를 쿵 하고 내려놓고는, 숨을 고르며 다시 내려갑니다. 택배가 왔나? 하고…
나눔과미래
16.07.14
544
2016-07-14
나눔과미래
2014년 12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2014년 12월 후원금을 보내주신 보금자리 지킴이 여러분 감사합니다.^^ 자판의 Ctrl키+F키를 눌러 성함을 확인해보세요~ 12월의 후원 회원 강갑수 강규희 강기천 강미경 강신헌 강혜승 고은경 고인섭 구본준  …
나눔과미래
16.07.14
486
2016-07-14
나눔과미래
2014년 11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2014년 11월 후원금을 보내주신 보금자리 지킴이 여러분 감사합니다.^^ 자판의 Ctrl키+F키를 눌러 성함을 확인해보세요~ 11월의 후원 회원 강갑수 강규희 강기천 강미경 강성용 강신헌 강혜승 고은경&nb…
나눔과미래
16.07.14
470
2016-07-14
나눔과미래
숨가쁘게 달려왔던 두꺼비하우징의 2014년
4월부터 두꺼비하우징에서 일하게 되었지만, 2014년을 돌아보니 참 많은 추억이 떠오릅니다. 좋았던 기억도, 나빴던 기억도 앞으로 두꺼비하우징에게 소중한 경험으로 남으리라 생각합니다. 지난 1년을 어찌 몇 마디의 글로 돌아볼 수 있겠냐마는 기억을 더듬어 하나씩 소개하고자 합니다. ^^ 1) …
나눔과미래
16.07.14
597
2016-07-14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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