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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54건 3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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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스쿨 발전기 모금이 완료되었습니다
파키스탄 슬럼가의 공부방인 샤인스쿨(Shine school)의 요청으로 진행한 발전기 모금이 매우 빠른 시간에 100% 달성으로 완료되었습니다. 모금에 참여해주신 분들, 관심 가져주신 분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덕분에 샤인스쿨은 이번 여름을 조금더 나은 환경에서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모금액이 …
나눔과미래
16.07.14
413
2016-07-14
나눔과미래
기쁜 이틀 [2011.9.7]
2011.9.7 송경용 길고 길었던, 그러나 너무나 좋았던 1박 2일 일정을 끝내고 잠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서울, 청주, 영광, 함평, 다시 서울... 싱검주교, 수니타와 같이 배현묵 목사님과 가족을 만나서 법성포 굴비정식으로 식사, 배현묵 목사의 아버님(배동문 목사님)이 물려주신 1억원에 대한 기부약정서를 만들고 같이 …
나눔과미래
16.07.14
427
2016-07-14
나눔과미래
내일, 함평에 간다. [2011.9.4]
2011.9.4 송경용 내일, 함평에 간다. 50년 동안 농촌에서 농민들의 친구로, 작은 교회를 섬기시다 지난 달에 소천하신 목사님을 뵈러간다. 그분의 후임으로 그 교회를 섬기고 있는 아드님 내외를 만나러 간다. 겸손하고 소박하고 가난한 하느님의 종으로 사시다가 은퇴하신 뒤에 퇴직금…
나눔과미래
16.07.14
449
2016-07-14
나눔과미래
인도를 다녀와서.. [2011.8.17]
2011.8.17 멀고 먼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많은 것을 느끼고 첫 마음을 되새길 수 있었던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일하는 Bishop Wilson Singham과 루크, 모세 부제, 그리고 25명의 성직자들과 그 가족들, 참 헌신적이고 열정적이었습니다. 아침에 떠나 그 이튿 날 새벽…
나눔과미래
16.07.14
440
2016-07-14
나눔과미래
안녕하세요, 송경용 신부입니다. [예전 글]
안녕하세요, 송경용 신부입니다. 무덥고 비도 많은 여름 날씨지만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름다운 100인 이사회>에 흔쾌히 참여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해외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서 처음으로 시작하는 일이 설명 드린 대…
나눔과미래
16.07.14
506
2016-07-14
나눔과미래
100인의 아름다운 이사님을 모십니다. [예전 글]
100인 이사회는 아래와 같은 두 가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나눔과 미래>에서 전개하고 있는 <꽃을 심는 손>, <풀뿌리 북돋우기> 운동에 참여하시는 분들로 구성됩니다. 1>학교에 다녀야하는 어린 나이에 온갖 험한 일을 해야 하는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 청소년들을 위해 학교, 진…
나눔과미래
16.07.14
530
2016-07-14
나눔과미래
성북밥상모임_노동조합 활동가와의 만남
띠로링~ 단톡방에 웹자보가 쑤욱~ 올라오길래 별 생각없이 스크롤을 내리는데.. 엥잉? 나눔과미래? 이게 무슨 일? 실무자가 모르는 나눔과미래 삼겹살파티?? 알고보니, 나눔과미래가 5월 밥상지기였는데 주최인 성북아동청소년네트워크(이하 성아청)의 사정으로 1개월 연기되었더랬습니다. 그런데…
나눔과미래
16.07.14
519
2016-07-14
나눔과미래
10주년! 그 어려운 걸 해냈지 말입니다!!
2006년 7월 5일 나눔과미래가 법인으로서 첫발을 뗀 날입니다. 사실 98년부터 아침을여는집을 시작으로 활동을 한지는 18년째이지만, 나눔과미래가 법인의 형태로 오롯이 선지는 10년이 됐네요^^ (짝짝짝!) 10년동안 나눔과미래가 계속 달려오기까지 활동가들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고 무엇보다 저희와 함께 해주신 지역주민분들, 후원자분들 …
나눔과미래
16.07.22
411
2016-07-22
나눔과미래
동그라미사회주택기금, 현장에 가다.
"청년들의 안정된 주거공간을 만들기 위한 창조적 실천" 6월 26일 따가운 한여름 햇빛을 뚫고 답십리역에모인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올해 첫 걸음마을 시작한 동그라미사회주택기금의 심의위원, 나눔과미래 활동가, 시행자인 사회적기업 두꺼비하우징의 관계자들이 바로 이들입니다. 두번째 심의로 두꺼비하우징이 용답…
나눔과미래
16.07.22
496
2016-07-22
나눔과미래
초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 뒷산에 함께 오를까요?
지난 4월 성공리에 뒷산마실을 마치고 또 다시 오르는 뒷산!! ...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미세먼지와 여러 이유로 6월 11일에 뒷산마실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저번과 마찬가지로 서대문 안산이구요. (도심 속 메…
나눔과미래
16.07.14
503
2016-07-14
나눔과미래
2016년 동그라미사회주택기금 1차 선정위원회 결과 공고
사)나눔과미래 공고 제2016-0501호 2016년 동그라미사회주택기금 1차 선정위원회 결과 공고 2016년도 동그라미사회주택기금 1차 선정위원회에 대한 선정 심사 결과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16년 5월 27일 (사…
나눔과미래
16.07.14
472
2016-07-14
나눔과미래
OO도시재생지원센터 견학 후기
20160524 ㅇㅇ1동ㅇㅇ구역 도시재생지원센터 방문 같은 청년 혁신 활동가의 눈에서 ㅇㅇ동 도시재생 사업 구역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보기 위해 미리 약속하고 견학을 갔다. 가자마자 보여 줬던 것이 5월에 2주간 신청 받고 있는 주민제안사업 공모였다.…
나눔과미래
16.07.14
492
2016-07-14
나눔과미래
후원자의 이야기_"딸에게 보여주고 싶은 나눔의 가치" 임보경 자원봉사자
2016년, 나눔과미래가 1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긴 시간 동안 나눔과미래에 든든한 힘이 되주신 후원자분과 자원봉사자분을 직접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첫 번째는 8년째 나눔을 실천해온 자원봉사자인 임보경씨와의 만남입니다. 편집 디자이너로서 나눔과미래에 색을 입히…
나눔과미래
16.07.14
509
2016-07-14
나눔과미래
늦었지만 총회 이모저모..
어찌하다보니 벌써 5월인데 얼토당토않게 3월에 진행한 총회 사진을 이제서야 방출합니다. 2월달에 사무실 이전하고 사무실에서 업무는 할 수 있도록 정리해놓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무국장이 3월 한달간 자리를 비웠었는데요, 2015년 성과보고서 편집까지만 마치고 총회준비는 전혀 거들지 못하고 총회 당일날 반짝 나타났었더…
나눔과미래
16.07.14
475
2016-07-14
나눔과미래
사무실 이전 안내
나눔과미래 사무실이 2월 중순에 이사를 했습니다. 홈페이지는 현재 리뉴얼 중이라 급한대로 게시판에 글로 적습니다. 이전 사무실에서 불과 100미터 거리!! 길음역 10번출구 바로 옆 길음환승주차장건물 705호입니다!! 암때나 놀러오세요~^^  …
나눔과미래
16.07.14
486
2016-07-14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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