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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77건 3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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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 밀어붙이면 제2, 제3의 용산참극 불러온다
2009.1.23 뉴타운 밀어붙이면 제2, 제3의 용산참극 불러온다 [기고] 공익사업 가면 쓴 '도적들의 잔치' 이주원 나눔과미래 지역사업국장 ※이주원 국장이 민중의 소리에 기고한 글입니다. 20일 아침, 용산4구역 재개발사업 철거 현장에서 6명…
나눔과미래
16.07.14
1323
2016-07-14
나눔과미래
진보 몰락의 이유
2008.12.29 진보 몰락의 이유 이주원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속담이 있다. 사람은 이기적 유전자와 이타적 유전자가 공존하는 존재이지만 이기적 유전자가 우성인 것 같다. 그래서 내 배가 부르고 등이 따스해야 남을 돌아볼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것 같다. 역사적으로 보아도 경제가 죽을 쑤는…
나눔과미래
16.07.14
1312
2016-07-14
나눔과미래
노숙인, 도시의 볼모들
2008.12.19 노숙인, 도시의 볼모들 이주원 이 겨울 한 노숙인이 홀로 읊조린다. “없는 사람이 살기는 겨울보다 여름이 낫다고 하지만, '노숙인 쉼터'의 우리들은 없이 살기는 더합니다만, 차라리 겨울을 택합니다. 왜냐하면 여름 쉼터의 생활은 자기 바로 옆 사람을 증오하게 합니다. 모로 누워도 …
나눔과미래
16.07.14
1270
2016-07-14
나눔과미래
'손님이 손님을 맞으며'
2008.12.9 '손님이 손님을 맞으며' 송경용 이 글은 사색의향기(http://www.culppy.org) 홈페이지에 나눔과미래 이사장이신 송경용신부님이 쓰신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 송경용 …
나눔과미래
16.07.14
1358
2016-07-14
나눔과미래
'다시 산마루에서'
2008.11.28 '다시 산마루에서' 송경용 이 글은 사색의향기(http://www.culppy.org) 홈페이지에 나눔과미래 이사장이신 송경용신부님이 쓰신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 송경용 칼럼…
나눔과미래
16.07.14
1284
2016-07-14
나눔과미래
'자기도취에 빠진 지도자들'
2008.11.24 '자기도취에 빠진 지도자들' 송경용 이 글은 사색의향기(http://www.culppy.org) 홈페이지에 나눔과미래 이사장이신 송경용신부님이 쓰신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 송…
나눔과미래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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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나눔과미래
'방랑하는 동포들에게 축복을'
2008.11.19 '방랑하는 동포들에게 축복을' 송경용 이 글은 사색의향기(http://www.culppy.org) 홈페이지에 나눔과미래 이사장이신 송경용신부님이 쓰신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 …
나눔과미래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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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나눔과미래
'티베트와 달라이라마를 생각하며'
2008.11.19 '티베트와 달라이라마를 생각하며' 송경용 이 글은 사색의향기(http://www.culppy.org) 홈페이지에 나눔과미래 이사장이신 송경용신부님이 쓰신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 …
나눔과미래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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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나눔과미래
'새로운 종(種)의 탄생'
2008.11.19 '새로운 종(種)의 탄생' 송경용 이 글은 사색의향기(http://www.culppy.org) 홈페이지에 나눔과미래 이사장이신 송경용신부님이 쓰신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 송경…
나눔과미래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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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나눔과미래
'누구에게나 겨울은 춥다'
2008.11.19 '누구에게나 겨울은 춥다' 송경용 이 글은 사색의향기(http://www.culppy.org) 홈페이지에 나눔과미래 이사장이신 송경용신부님이 쓰신 글을 옮겨온 것입니다. ---------------------- …
나눔과미래
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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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4
나눔과미래
오바마와 소프트파워
2008.11.11 오바마와 소프트파워 이주원 표현이 어떨지 몰라도 역시 미국은 미국이었다. 아프리카 대륙의 국가들을 제외하고 그 어느 나라에서 흑인을 국가권력의 최고 리더십으로 선출할 수 있겠는가? 단일민족의 자부심이 강한 한국은 물론 세계 패권에 근접한 중국도 중화주의를 버리지 않는 한 불가능한 일을 미국인들은 이루어냈…
나눔과미래
16.07.14
1299
2016-07-14
나눔과미래
홈리스에게 집이란?
2008.9.26 홈리스에게 집이란? 이주원 요즘 우리사회의 화두는 ‘뉴타운’이다. 뉴타운=부동산, 곧 ‘집’이 최대 화두가 되었다. 부동산투기세력은 투기수단으로 뉴타운을, 서민들은 정든 보금자리를 박탈당한다는 의미로써 뉴타운을, 강부자 정권은 경기부양책으로써 뉴타운을 서로 다르게…
나눔과미래
16.07.14
1364
2016-07-14
나눔과미래
죽은 유령들의 사회
2008.8.21 죽은 유령들의 사회 이주원 예전에 죽어 무덤에 묻혀 있던 유령들이 깨어나 서울을 활보한다. 80년대 도로를 점거한 채 대학생들과 시민들을 무차별 연행하던 백골단이 경찰기동대라는 이름으로 부활했다. 이 백골유령이 지난 8월15일에 보여준 모습은 80년대 그것과 다르지 않았다. 강제연행, 폭행, 색소 물대포 …
나눔과미래
16.07.14
1322
2016-07-14
나눔과미래
집은 희망입니다 [2008.8.13]
2008.8.13 집은 희망입니다 이주원 대한민국은 지금 ‘소득의 양극화’, ‘교육의 양극화’와 함께 ‘주거의 양극화’가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 노무현 전 정권의 최대 치적(?)인 부동산 가격의 폭등은 서민들로 하여금 더 이상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하게 하…
나눔과미래
16.07.14
1317
2016-07-14
나눔과미래
강남의식과 욕망의 아파트 [2008.8.8]
2008.8.8 강남의식과 욕망의 아파트 이주원 7월30일 교육감선거에서 주경복 후보가 졌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7개 자치구에서 이겼는데도 강남, 송파, 서초 3구의 공정택 후보에 대한 압도적 지지로 졌다. 선거가 끝나고 다양한 결과분석이 나왔다. 강남의 승리라든가, 전교조가 패인이라든가, 주경복 후보는 정책이 공…
나눔과미래
16.07.14
1256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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