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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54건 2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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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공을 들인 행복한 골목만들기를 마치고
활동 지역은 지난 세대까지만 하더라도 개인주택이 많고 주민 간 왕래도 잦았지만 세월이 흘러 개인주택은 헐리고 점차 다세대 빌라 촌으로 변하고 있다. 자연스레 이웃관계도 소원해지고 있다. 이런 추세는 거주민의 고령화와 맞물려 관리되지 않는 주택 및 담장으로 드러나고 있었다. 주민들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었…
나눔과미래
17.01.12
509
2017-01-12
나눔과미래
주거이동, 사다리 걷어차기!
#동맥경화증을_앓고_있는_공공임대주택 한국에서 공공임대주택의 공급은 언제나 선(善)이다. 여(與)와 야(野),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공공임대주택을 안 짓겠다고 공식적으로 이야기하는 정치세력은 없다. 이는 한국의 주택문제가 그만큼 심각하다는 것과 주거복지 수준이 아직 낮다는 것을 반증(反證)하는 것이다. 노태우 정부의 영구임…
나눔과미래
17.01.12
777
2017-01-12
나눔과미래
석관동 한천마을 2016년 주민 송년회 이야기
지난 2016년 12월 26일(월)에 한천마을 주민송년회가 있었습니다. 주민공동체 모임을 대신하여 한천마을 주민공동체 활동 1년을 정리하면서, 사진과 영상도 같이 보면서 얘기하고 함께 맛있는 저녁도 먹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선, 오후 5시에 사랑방에 모여서 2016년 1~12월까지의 활동내용…
나눔과미래
17.01.04
553
2017-01-04
나눔과미래
사랑을 배달한 사랑찬 봉사자들, 1년동안 고마웠어요
매주 토요일,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도시락을 만들고 배달하는 사랑찬 자원봉사자들이 있습니다. 연말, 시험기간 등등 바쁜 와중에도 꼬박 봉사에 참여하는 친구들이 고마워서, 소소한 송년회 자리를 마련해봤습니다. 이름하여, 2016년 사랑찬 송년회! 즐겁다 신난다 (결코 강요하는 …
나눔과미래
16.12.30
560
2016-12-30
나눔과미래
“늘 고맙습니다” 2016년 나눔과미래 감사 송년회 그 날의 이야기
나눔과미래
16.12.29
584
2016-12-29
나눔과미래
달릿아이들이 원한 크리스마스 선물은 '염소'?
힌두교의 나라, 인도에서도 크리스마스 캐롤은 울려퍼졌습니다. 약 12억 5000만명 정도 되는 인도의 인구 중 기독교인은 2~7% 정도 됩니다. 하지만 성탄절은 종교적 의미를 떠나 모두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날입니다.비록 현실은 신분제에 얽매이는 달릿 계층이지만, 달릿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마냥 설레기만 합니다.
나눔과미래
16.12.27
543
2016-12-27
나눔과미래
신내 청년마을, 1차 워크숍 현장
오픈하우스 이후 한 달 만인 2016년 12월 14일과 17일, 입주자와 입주대기자를 선발하는 1차 워크숍이 있었다. 신내 청년마을에서 진행한 워크숍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약 2시간동안 진행했다. 1부에서는 자유로운 주택 열람, 쉐어하우스형 청년주택 사업소개, 임대료 안내, 일정안내 등 입주와 관련된 기본적인 순서들이 있었다. 2부에…
나눔과미래
16.12.20
545
2016-12-20
나눔과미래
쌀구르마
“쌀 받으러 왔는데요.” 처음 보는 낯선 얼굴들이었다. 언뜻 봐도 어린 외모에 우리 센터를 찾아온게 맞는지 착각이 들 정도였다. 나이를 묻진 않았지만 짐작으로 중고등학생 정도의 청소년으로 보이는 누나와 7~8살 동생이 함께 온 것 같았다. 그들은 이내 누군가의 이름을 말했다. 이름을 듣고 나서야…
나눔과미래
16.11.30
546
2016-11-30
나눔과미래
달릿 아이들의 11월, 웃음으로 가득했던 그 한 달의 이야기
11월 14일 이야기의 첫 머리부터 심상치가 않습니다. 만 14세 미만의 아동(?)이라면 전세계 어디서나 손꼽아 기다릴 법한 날이 있다면 바로 어린이날 아닐까요. 11월 14일은 인도의 어린이날입니다. 달릿 아이들도 이날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어린이날만큼은 재밌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아이들이 선생님이…
나눔과미래
16.11.29
550
2016-11-29
나눔과미래
두꺼비하우징이야기1 - 성북동_비둘기의_꿈
2006년 겨울은 추웠다. 광화문의 허름한 대포집에서 세 명의 활동가들이 소주잔을 부딪치며 새로운 주거운동의 의기투합이 있었다. 서른일곱살 동갑내기였던 남철관, 오범석 그리고 이주원이었다. 그들은 결사를 맹세하면서 평생 어려운 이웃의 친구이자 호민관이 되기로 한다. 그해 7월 지금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단법인 나눔과미…
나눔과미래
16.11.29
730
2016-11-29
나눔과미래
청년들의 든든한 보금자리, 신내동 청년마을 집들이 현장!
11월 5일, 청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신내동 청년마을이 하루동안 개방했다. 먼저 도착한 활동가들은 집에 문제가 있진 않은지 꼼꼼하게 확인했다. 다행히 집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고, 주차장과 옥상이 넓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거라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입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제공하기로 …
나눔과미래
16.11.23
947
2016-11-23
나눔과미래
사회주택기금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듭니다
동그라미사회주택기금을 나눔과미래가 운영하기 시작한지 어느덧 6개월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이 기부한 소중한 30억원의 재원으로 사회주택 공급자와 다양한 입주자 지원조직을 돕는 일을 해왔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업은 사회적기업, 주택협동조합, 비영리법인 등 사회주택을 공급하는 조직에 기금을 대여하는 사…
나눔과미래
16.11.23
736
2016-11-23
나눔과미래
서울시 ‘노숙인 지원주택 시범사업 운영 지원계획’을 보며...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지 햇수로 5년이다. 동 법에는 은 노숙인 등에 대한 주거지원, 급식지원, 의료지원, 고용지원 등 복지조치가 명시되어있다. 특히 법 10조인 주거지원 조항에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노숙인 등의 ‘적절한 주거생활을 …
나눔과미래
16.11.23
694
2016-11-23
나눔과미래
한천마을 두 번째 다온 바자회 - 따뜻한 국수, 벼룩장터, 체험부스
지난 10월 29일 한천마을 주민공동체가 “두 번째 다온 바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마을 회의를 통하여 바자회 결정] 이번 바자회는 10월 주민회의를 통해서 행복한 골목만들기 공모사업을 진행하는 10통 골목과 석관중학교를 장소로 주민들이 함께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바자회를 주제로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0월 25일에는 바…
나눔과미래
16.11.22
720
2016-11-22
나눔과미래
법인 공증이랑 등기하기
나눔과미래에서 이런 일은 처음이야!! 올해 공증과 등기 과정을 겪으면서 괴로웠던 감정은 둘째치고 나중을 위해 그리고 혹시나 경험할 수 있는 그 누군가를 위해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시겠지만, 공증과 등기는 법무사사무실에 맡기면 매우 편리하지만 비용이 듭니다. 그래서 나눔과미래는 법무사사무…
나눔과미래
16.11.10
1622
2016-11-10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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