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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54건 2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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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여는집 창틀교체 하는 날
아침을여는집은 날마다 새로운 변신중입니다~^^ 10월은 추석연휴가 길어서 느슨해진 느낌이 있지만 쉼터는 바쁘다 바뻐~~^^ 추석연휴에는 윷놀이며 영화감상 회식으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구요~ 10일날 그동안 낙후된 창틀교체 작업을 했어요 오랜동안 사용한 창틀이 많이도 망가졌더라구요 먼저 창호틀을 걷어내고 틀을 …
나눔과미래
17.10.25
671
2017-10-25
나눔과미래
[연대활동] 시민단체가 제안하는 주거복지로드맵x 10만인과 함께 하는 서명운동 돌입
2017년 9월 26일 화요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 분수대 앞, 나눔과미래를 비롯한 16개 주거시민단체가 ‘시민은 달라진 주거정책, 변화된 삶을 원한다’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은 전월세상한제‧계약갱신제 도입을 촉구하는 10만인 서명 운동 돌입하고 주거시민단체가 제안하는 주거복지로드맵의 주요 과제를 발표하는 자리였습니…
나눔과미래
17.09.27
986
2017-09-27
나눔과미래
[나눔마을] 7월의 선물, 주거취약계층 이웃에게 전해진 쌀과 침대
나눔과미래가 운영하는 주거취약계층임대주택 나눔마을은 지난 여름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7년 7월 6일 서울시청 자활지원과와 구세군브릿지상담센터에서 주관한 호텔물품지원을 아침을여는집 12가구가 받았습니다. LCD TV와 침대, 탁자, 의자, 스탠드, 소파, 소형냉장고 등 호텔방에서 사용하던 물품들을 저소득층의 집으로 옮겨 …
나눔과미래
17.09.25
694
2017-09-25
나눔과미래
[성북주거복지센터] 정릉동, 캣대디의 집 찾기 한 달
8월 한 달. 하루가 멀다 하고 매일매일 전화를 하신다. 어떤 날은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하루에 여러 통씩 전화를 해 같은 질문을 반복하신다. “집은 어떻게 됐어? 나 이사 갈 집 찾고 있어?” 당사자는 정릉3동 주택가에 차로 들어가기도 힘든 위치에 전세로 7…
나눔과미래
17.09.22
821
2017-09-22
나눔과미래
[주거재생] 기대와 걱정이 공존하는 도시재생뉴딜정책
문재인정부의 도시정책은 도시재생뉴딜로 대표된다. 정부의 의중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세간에는 그렇게 알려져 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하겠다. 9월 14일 국토부는 “도시재생 뉴딜, 공적임대 공급․스타트업 육성 등 특화사업에 중점 - 연내 70곳 내외 시범사업 선정…주거복지‧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주력”이란 제목의 보도자료를 배포…
나눔과미래
17.09.22
1605
2017-09-22
나눔과미래
[아침을여는집] 첫만남 그리고 기다리며
그렇게 무더웠던 여름이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졌네요. 시간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 없이 이렇게 또 지나가네요. 김철수(가명) 선생님을 아침을여는집에서 처음 만난 날이 기억납니다. 어느 날, 종로에 있는 주민센터 사회복지사라는 분의 전화로 입소문의를 하면서 직접 쉼터 까지 모시고 오셔서 만난 김철수님. 상담을 통해 과거를 알게…
나눔과미래
17.09.20
587
2017-09-20
나눔과미래
[작당모의?사랑모의!] ‘사랑’이 넘치는 사랑찬 자원활동가가 모였다!
-친구들에게 다가가고, 어르신들과 가까워지는 -토요일의 어느 오후의 사랑찬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어느 날보다 나눔과미래 주방은 도시락 반찬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바로 오늘은 사랑찬 자원 봉사 친구들이 여름맞이 워크샵을 하는 날이기 때문인데요. 워크샵을 하더라도 반찬 배달은 빠질 수 없기에, 평소보다 한시간 반씩 일…
나눔과미래
17.09.05
731
2017-09-05
나눔과미래
주거문제의 고민. 창천동 사회주택에 다녀오다
2016년 일곱 곳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열한 곳에 ‘따뜻한 사회주택기금 대여 및 지원사업‘을 통한 사회주택이 문을 열었습니다.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비용, 입주자들의 활발한 커뮤니티 등 사회주택이 지향하는 주거환경은 매력적입니다. 햇살 좋은 8월. 녹색친구들이 만든 창천동 사회주택을 직접 방문했습니다.&nbs…
나눔과미래
17.08.28
569
2017-08-28
나눔과미래
독립의 기쁨을, 빈곤의 아픔을 나누는 세 나라의 특별한 인연
1945년 8월 15일, 길고 긴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나 대한민국을 되찾은 광복절입니다. 올해로 72주년을 맞이하며 독립 운동가를 기억하고 광복의 기쁨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헌데 우리나라와 같은 8월 15일에 독립한 나라가 있었다는 사실, 아셨나요. 인도는 1947년 8월 15일, 파키스탄은 14일로 우리보다 2년 늦게 독립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나눔과미래
17.08.23
829
2017-08-23
나눔과미래
정든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이 개관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정든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이 개관했습니다. 얼마나 기다렸나면요, 2012년말부터 사업이 시작되서, 주민공동체가 모이고, 주민공동이용시설 부지를 매입한게 2013년 가을이니까 거의 4년 이상은 기다렸네요. 이제 막 생긴 사업이라 제도가 수정되고 선거떄마다 부침이 있는건 어쩔 수 없지만, 그 과정을 감내하는 건 오로지 주민들의 몫이었…
나눔과미래
17.08.22
1027
2017-08-22
나눔과미래
[아침을여는집] 2년 여간 기다려온, 유난히 특별했던 신경환 님 집들이
아침을여는집(노숙인 쉼터)에서 생활하셨던 신경환(가명)님이 올해 6월 매입임대주택으로 입주하셨다. 집들이를 한다며 약간은 상기된 모습으로 말씀하셨다. 쉼터에서 잘 생활하시다 퇴소를 하니 서운함이 묻어있는 약간의 주방용품과 먹거리들을 나누어 들고 입주한 신경환 님 댁으로 고고씽~~
나눔과미래
17.08.22
863
2017-08-22
나눔과미래
[개관식] 구로4동의 희망을 열어가는 그 곳, 사랑방을 다녀오다
나눔과미래
17.07.31
594
2017-07-31
나눔과미래
[살기좋은마을] 노숙인 쉼터에서 만난 '마을택배'
택배 일을 하는 입장으로 누구보다 날씨에 민감하다. 요즘 같은 여름 장마철이나 겨울철 눈 오는 날에는 배송이 더욱 힘들다. 그래도 이렇게 일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이런 생각으로 새벽 집을 나선다. 나는 사회적기업 (주)살기좋은마을의 '마을택배'에서 일하고 있다. 택배 일은 아침 6시부터 시작된다. 성북구 길음동, 보문…
나눔과미래
17.07.06
769
2017-07-06
나눔과미래
[청년마을]옥상꾸미기 시리즈 1/3 : 일상의 민주주의는 어디까지 실천해야 할까
‘그거 하면 좋겠다‘라는 말을 들을 때는 꼼꼼히 들어봐야 하는 것이 보통은 ’내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냐 하면 그건 좀 생각해 봐야 하지만‘이라는 어미가 생략된 것이기 때문이다. 청년마을의 옥상 꾸미기 또한 ’하면 좋겠다‘는 말 외에 누가 얼마만큼의 공력을 쏟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구체적 공감대가 없었다. 사업제안서를 쓸 당시 이점을 …
나눔과미래
17.07.05
660
2017-07-05
나눔과미래
[청년마을]옆집 아주머니 집에 방문하다
나는 아직 사무실에 있었는데, 먼저 퇴근하고 집에 가신 분들이 위 사진을 찍어서 단톡방에 공유하셨다. 무슨 말을 할지 몰라 걱정이 가득해서, 쪽지에서 지명당한 어느 호에 살고계신 분은 나에게 대신 좀 연락을 드려주면 좋겠다고 부탁해오셨다. 나까지 좀 긴장했다. 세대주가 되어 산지도 7~8년이…
나눔과미래
17.07.05
686
2017-07-05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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