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페이지 정보
나눔과미래 26-06-29 12:06본문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나눔과미래입니다.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듯한 5월, 후원회원 여러분도 건강한 한 달 보내셨는지요?
이번 달에는 나눔과미래가 함께하고 있는 해외지원사업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인도와 파키스탄에는 가난과 차별, 사회적 불안 속에서도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나눔과미래는 이 아이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숙학교와 공부방을 지원하며 함께하고 있습니다. 인도의 Beautiful Hands High School(BHHS)은 부모를 잃었거나 한부모 가정에서 자라는 달리트 아이들에게 집이 되어주고, 학교가 되어주는 곳입니다.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었지만, 아이들은 그 속에서도 공부를 이어갔고, 대학에 진학하거나 의사의 꿈을 키우며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공부방 Shine School 에서도 아이들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배움의 기회를 놓지 않으며 저마다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5월에는 어린이들에게 반가운 소식도 있었습니다. ㈜삼해이앤씨가 인도 달리트 아동 기숙학교의 교실 증축을 위해 나눔과미래와 기부 협약을 맺었습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뜻을 함께해 주신 것입니다. 나눔과미래가 10여 년 넘게 인도 아이들과 동행해 온 시간이 있었기에 가능한 소중한 만남이었고, 무엇보다 그 길을 함께 걸어주신 후원회원 여러분의 꾸준한 나눔이 있었기에 더 많은 사람과 기업이 이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꿈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배우고 싶고, 자신의 힘으로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소박하지만 가장 소중한 바람입니다. 그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곁을 지켜주는 힘은 바로 후원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나눔과미래는 국내외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며, 누구도 태어난 환경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한 사람의 가능성을 믿고, 그 가능성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꾸준히 걸어가겠습니다.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나눔과미래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단체회원]
(주)위드고착한콜 (주)이엔에스쏠라 (주)코밴 강갑수 강기천 강인구 걷는교회 광민복지재단 주식회사 삼해이앤씨 협동조합 다온
[개인회원]
곽동규 곽재식 권영혜 권은숙 권혁 기성자 김국호 김규원 김금순 김기쁨 김미애 김병호 김석준 김선곤 김선미 김성주 김수나 김영철 김온 김용필 김용한 김정희 김주영 김지권 김지선 김지혜 김한민 김현수 김현정 김형삼 김형용 김혜선 김혜옥 남기철 남원석 남재관 남철관 노지현 마정길 문영록 문진영 민병우 박광재 박묘순 박미선 박병학 박승헌 박연옥 박영조 박재필 박제민 박종덕 박종영 박진호 박철현 박태준 박하연 박형선 배수진 배윤식 백광현 서교진 서유미 성제호 손인수 손종도 송경규 송경용 송영준 송태웅 신권식 신미선 신예인 신웅철 신찬미 신창수 안은숙 안정희 안혜선 양선혜 양선희 양재혁 오문택 오민균 오이환 오혜란 유요한 유정옥 유제석 유준동 유진희 윤금낭 윤종원 윤훈식 이강구 이길웅 이능원 이민선 이상경 이상원 이선민 이성헌 이소영 이수인 이승철 이윤영 이은란 이은미 이정규 이정훈 이제원 이지연 이창곤 이태진 이태희 이한솔 이해인 이향남 이현애 이현웅 이호계 이희숙 임경민 임선재 장성배 장영희 장옥연 장원상 장혜주 전도영 전민서 전석종 전효래 정경희 정시은 정지채 정진아 정필목 정학재 조명수 조엘림 조하준 주은수 지준호 진영효 채은혜 최규홍 최영민 최원재 최윤순 한만임 한민식 한빛나 한순희 한창진 허숙희 홍성칠 홍찬 황정희 황혜정 해피빈 익명 후원자님
[현물 후원]
이태연
[노숙인인권공동실천단]
김명수 김선정 김순철 김은주 김재규 남경철 남기철 남원석 문정우 박준영 박찬 송윤호 안상호 우병율 우성구 이관택 이신선 이연희 이옥자 이윤정 이주연 이태진 이희경 장민철 조정구 최대혁 최복녀 최용환 함지혜
이상 위 후원자님의 더 많은 나눔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소중한 나눔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