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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나눔과미래는 집 걱정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우리 마을 보금자리 지킴이 입니다.
전체 87건 4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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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 10월은 곧 있을 겨울을 나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때가 되면 어김없이 김장 준비를 하게 되는데요,누구보다 김치가 필요한 분들이 계십니다.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주거취약계층 분들입니다.나눔과미래는 11월에 있을 겨울맞이 김치 나눔행사 '동행'을 위해 김치와 김치통 등을 고르고 분주히 주문했…
나눔과미래
22.11.30
834
2022-11-30
나눔과미래
2022년 9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지난 9월엔 창신동의 재개발 지역에서 주민을 조직하는 '팀 창신'의 첫 강연회가 있었습니다.첫 단추를 꿰는 <봉명주공> 영화 상영으로 시작해 격주 집담회, 강연회를 순서대로 진행했습니다. 팀 창신 모임은 나눔과미래가 운영하는 종로주거복지센터도 함께 참여하고 있습니다.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된…
나눔과미래
22.10.27
868
2022-10-27
나눔과미래
2022년 8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지난 8월엔 폭우가 연일 지속되었습니다. 태풍과 비 피해로 어려움을 당하신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불평등이라는 재난 앞에서 장애인, 노동자, 환경, 주거 등 다양한 단체가 모여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많은 논의를 이어갔습니다.나눔과미래는 궁극적으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집,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
나눔과미래
22.09.23
875
2022-09-23
나눔과미래
2022년 7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지난 7월은 나눔과미래의 설립기념일이었습니다.회원님들께서 나눔과미래와 함께 해준 시간들을 함께 밟아보는 '나눔과미래의 잉크는 마를 날이 없다'도 진행했는데요. 많은 회원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나눔과미래가 가는 길을 함께 해주시고 지지해주셔서 힘이 나는 7월이었습니다.회원님들께서 보내주신 지지는 나눔과미래가 나…
나눔과미래
22.08.30
927
2022-08-30
나눔과미래
2022년 6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비가 많이 내렸던 6월입니다.한동안 장마가 지속되고 예고 없이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기후위기로 가뭄이 심한 때에 정말 반가운 비였습니다. 하지만 지방에는 지난해 농번기의 절반 가량 정도밖에 내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떤 농가는, 하천은, 강은, 비가 너무나 절실한 하루가 이어졌습니다.가뭄 속 단비 같은 존재는 땅을 비…
나눔과미래
22.07.27
982
2022-07-27
나눔과미래
2022년 5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많은 변화가 있었던 5월입니다.대선이 끝난 후 이어지는 지방선거는, 주거정책에서 이렇다할만한 공약을 낸 후보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나눔과미래는 2022 지방선거주거권네트워크 출범 및 활동에 함께해 목소리를 냈습니다. '집다운 집에 살고 싶다'는 당연한 말이 매번 나오는 요청이 되지 않도록. 나눔과미래는 계속적…
나눔과미래
22.06.29
911
2022-06-29
나눔과미래
2022년 4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봄기운이 만연했던 4월입니다. 봄이 담겨진 풍경을 만끽하셨길 바라겠습니다.계절의 변화처럼, 우리 주변의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상향과 생활안정을 향한 변화에 함께 했습니다.고혈압, 당뇨 등 수시로 드는 의료비와 최소한의 생활비를 쓰고 나니 가스비와 월세가 체납된 어르신, 당장의 생활 유지를 위해 가스비를 지원하고 어르신의 주…
나눔과미래
22.05.30
1038
2022-05-30
나눔과미래
2022년 3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지난 3월 잘 보내셨는지요? 나눔과미래의 3월은, 회원분들과 활동가분들이 함께 하는 총회가 있었던 달입니다.온라인 줌 회의로 진행되어, 비록 직접 마주하지는 못했지만 화면 상으로라도 서로의 안부를 전할 수 있어서 참으로 반가웠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 다행이다, 싶었습니다.한편 나눔과미래의 작년 활동과 올해의 활동을 회원…
나눔과미래
22.04.27
1223
2022-04-27
나눔과미래
[회원모임] 나눔과미래 회원과 함께하는 <#용산_다크투어>
<#용산_다크투어> 용산참사를 기억하고, 용산정비창 개발의 대안적 미래를 상상하는 시민참여 투어 프로그램입니다. 나눔과미래는 용산정비창 공공 개발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용산정비창공대위’) 의 함께 하는 단체로서, 나눔과미래 회원분들에게 용산 다크투어에 참여하실 수 있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하고자 합니다. &…
나눔과미래
22.04.07
1469
2022-04-07
나눔과미래
2022년 2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 최근 가장 우리의 일상을 채웠던 이슈는 코로나19의 무서운 확산세와 바로 대선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나눔과미래의 활동에서 이러한 상황들이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홈리스 시설, 주거복지센터, 지역자활센터 등 현장에서 상담하는 활동가들이 코로나 확진이 되기도 하고 또 혹여나 저희의 활동으로 만나는 분들에게 전파가…
나눔과미래
22.03.29
1314
2022-03-29
나눔과미래
2022년 1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 우선 2022년 새해에는 보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나눔과미래의 1월은 그 어느 때보다 춥게 느껴졌습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나눔과미래를 비롯한 시민 단체의 활동에 제약이 되는 서울시 조치가 이어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많은 연대 단체들이 기자회견과 1인 시위 …
나눔과미래
22.02.24
1249
2022-02-24
나눔과미래
2021년 12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2021년 마지막 해인 12월을 잘 마무리 하셨는지요?12월이면 한해를 되돌아보게 되는데요. 회원님들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계획하셨던 바 모두 이루신 한해가 되셨기를 바랍니다.나눔과미래도 2021년을 되짚으면서 지난해의 활동을 평가하고 다음해에 더 나은 활동을 위한 계획을 세웁니다.코로나19로 인해 제약된 환경 속에서, 주거…
나눔과미래
22.02.03
1196
2022-02-03
나눔과미래
2021년 11월 우리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 회원분들 모두 따뜻한 겨울 보내고 계신가요? 11월에는 나눔과미래에서는 취약계층 분들이 보다 건강히 겨울을 지내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김장 나눔 행사를 하였습니다. 성북구 내 홀로 거주하시고, 거동이 어려우신 50 가구의 어르신에게 김장 김치와 수면 양말, 손으로 직접 쓴 편지에 마음을 담아 전달해드렸습니다. …
나눔과미래
21.12.27
1034
2021-12-27
나눔과미래
2021년 10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 가을과 겨울을 바삐 오갔던 10월입니다. 다들 갑작스러운 추위에 혹여나 건강이 상하지 않으셨기를 바랍니다. 이처럼 계절의 온도가 바뀔 때면, 주거 환경은 여실히 있는 모습 그대로를 드러냅니다. 갈라진 틈새로 외부의 냉기가 고스란히 들어오는 벽과 바닥, 반쯤 삭아있는 목조 창문, 영하의 온도…
나눔과미래
21.11.24
1114
2021-11-24
나눔과미래
2021년 9월 우리 이웃의 보금자리 지킴이
안녕하세요. 나눔과미래입니다. 가장 풍요로운 명절이 있었던 9월,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셨길 바랍니다.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의 많은 모습들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명절이면 으레 친척들이 모여 복닥거리던 명절 풍경이, 이제는 전화로만 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이 최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웃과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것도, 명절을 휴일 삼아…
나눔과미래
21.10.28
1058
2021-10-28
나눔과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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